요즘 부쩍 드는 생각은 ‘과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 미래에대한 막연함,불안함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아직 학생이라 더욱더 이런 생각들이 드는 것 같다. 내일도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지만 해도해도 불안하다.
그래도 이것이 다 과정이라 생각해야겠지? 어쩌면 복잡한 이 감정들 속에서 나의 다른면들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믿고 이만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