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에 그림들이 너무 멋있어서 찍어왔어요.
이 카페의 시그니처 커피에요. 해골 모양의 유리잔이 이 카페의 시그니처로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지인이 집에서 마시고 싶어서 커피 드립백 판매하는지 물어보았는데 170m걸어가면 분점으로 가보라고 해서 가보았어요.
분위기는 전혀 다른 곳이었어요.
아까 그곳은 Ristr8to-Specialty coffee
이곳은 Ristr8to Lab
라떼를 시켰어요. 저희 테이블은 다람쥐 아트가 나왔어요. 아트 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이 많았어요.
드립커피도 주문했어요. 해골 모양의 유리잔 너무 멋있어요.
디저트 주문은 따로 되어있더라구요. 당근케익 위에 치즈가 듬뿍 올려져있어서 주문해서 먹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2019.01.10 _ 6t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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