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티에요~
주말만 되면 어김없이 갔듯 어제 밤에도 양꼬치를 먹으러 갔어요~
양꼬치 가게에는 양꼬치도 있지만
그외에 다양한 꼬치들과 구이 요리들이 있답니다~
밤에 양꼬치거리를 가면 이렇게 야외에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실내에서 먹더라구요~
저 역시 실내에서 먹었어요 ㅋ
꼬치가 될 재료들이 저렇게 냉장고 안에서
구워지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꼬치들을 굽고 있는 모습이에요~
밤에 거리를 다니면 저기서 나오는 연기와 냄새가
진동을 하여 가게에 안들어갈 수 없게 만들어요^^
드디어 에피타이저 꼬치들이 나왔어요~
이걸 먹고 있는 동안 양꼬치가 구워집니다~
팽이버섯 구이인데
짭쪼름하면서 맛이 끝내줘요~^^
드디어 오늘의 메인요리가 나왔네요~
오늘은 양꼬치를 안시키고 양갈비구이를 시켰어요~
역시 갈비는 맛있네요 ㅋㅋ
사진을 보다보니 칭따오 맥주를 안찍었네요^^
정신없이 먹다보니 깜빡했나봐요 ㅋ
저는 양꼬치를 먹으러 자주 가는데
이거야말로 소소한 행복인거 같아요 ㅋㅋ
그럼 맛있는 저녁식사 즐기시고
행복한 토요일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