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귀염둥이 스위티에요~
밤마다 항상 진지한 얘기를 하게되네요^^
제가 약 3주 가까이 스팀잇을 이용하면서, 그리고 스팀잇 이외의 다른 SNS를 이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컨텐츠는 어떤건지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해요.
단, 저자가 스타 블로거가 아니라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립니다.
유익성
너무나 뻔한 얘기지만 사람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좋아합니다.
스팀잇에서 대표적으로는 "코인시장분석"글이나 "경제학"에 관한 글 등이 있죠.
아 "꿀팁"글도 있겠네요.
그런 글들에서 정보를 얻음으로써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거죠.
대리만족
대표적으로 "먹스팀"이나 "여행기"가 있겠네요.
아직 안먹어본 음식이나 안가본 여행지를 사진으로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이미 그동안 타 SNS를 통해서도 많이 보여진 모습들이죠.
사실 대부분의 글에서 대리만족이라는 키워드는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감동
영화든 음악이든 소설이든 사람은 감동에 약한 존재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라도 감동이 접목되면 사람의 마음은 끌리게 되어있습니다.
엉뚱함
엉뚱함이 주는 매력은 생각보다 상당합니다.
유명웹툰작가 "이말년"을 아시나요? 그 분의 웹툰은 결코 웰메이드한 웹툰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의 인식이었던 "웹툰은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도 잘 그려야되"라는 틀을 완전히 깨버렸죠.
"포스팅은 잘 써야되", 혹은 "정말 좋은 정보를 제공해야해"라는 고정관념을 한번쯤 깨보는 것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해요.
스팀잇에 대표적으로 요새 한창 유행하는 "뻘글"이 있죠^^
모든분이 올리시는 포스팅 하나하나가 전부 소중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을 하는 이유 중 조금이라도 금전적인 부분이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보고 고민해봐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벌써 주말의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