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서 듣다보면
오~ 무언가 다르다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방탄의 팬도 김성재씨의 팬도 아닙니다만
와이프의 차안에서 방탄의 말하자면을 듣고 김성재씨가 생각났고 조금전 이 기사를 읽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015801
의문사 가수 김성재 재수사 재조사 가능성에 대한 기사입니다.
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
개명하고 병원 운영하며 잘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라도 기억해두려 포스팅을 스티밋에 남깁니다.
의대생.
20군데가 넘는 주사자국.
동물 마취제를 구입하고 상당 시간을 같이 있었던 사람.
20일 새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