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운씨의 팬입니다.
오늘같은 밤이면 이라는 곡이 많이 알려져 있죠
94년도에 발표한 이 곡도 좋습니다
가상 화폐의 이슈로 뜨거웠던 작년
박정운씨의 이름이 오르내려 안타까웠는데
음악은 다시 평가 받는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슈가맨 보다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PS-그런데 별로 한것도 없는데 명성? 그게 45가 되었습니다. 나이 먹는 느낌 비슷한 것이 저는 그냥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