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ICO프로젝터 였던 보스코인이 본격적인 메인넷 블럭이 생성되면서
보스코인 홀더에 대한 기대 수익율에 관심이 높아지고있습니다.
12월 6일 까지 1먼 보스 이상 보유하고 있는 보스 홀더의 등록과 더불어 KYC인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가 종료되고 보상 규정이 보스의 회의를 통과되고 나면 12월 7일 부터 보상 코인이 생성 될 것으로 예상 합니다.
노드 컨펌 보상은 속도와 안정화가 검증되는 기간(약1년) 동안
블록체인OS가 직접 운영하게 되지만 노드 컨펌에 해당되는 보상은
프리징 홀더에게 지급하게 됨으로 노드 운영 비용이 별도로 지출되지 않아
수익율이 크게 상향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보스코인의 전송 속도는 현재 5000 TPS 정도이며 향후 2만 TPS 까지 높이는 기술을
상용화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노드 운영은 당초 백서 1.0 에서 4만 보스코인 이상을 프리징 하면서 기준 설비를 갖추면 허용하겠다고 했으나 안정성과 속도등의 기술적 문제가 발견됨에 따라 안정화 작업을 거친뒤 보스 노드를 운영 할 수 있는 자격이나 설비 기준을 제시하고 대륙이나 지역별 사업자를 선정하게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보스코인의 프리징율(노드컨펌보상+동결보상)에 따른 기대수익율을 표로 만들어봤습니다.
현재 초기 프리징율이 40% 미만으로 초기 수익율은 아마 기록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35% 프리징율로 계산하면
1만BOS 기준 월 720 BOS가 추가되며
현재가 기준 약 6만원
투자비용 83만원에 월 6만원이란
수익율은 월 7%가 넘는 높은 수치가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