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음식 배달 서비스인 Takeaway.com은 유럽 전역의 여러 국가에서 식품 주문 및 배달에 대한 비트코인 지불을 허가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폴란드, 스위스, 네덜란드 등에서 운영최는 큰 규모의 온라인 식품 배달 플랫폼인 Takeaway.com 에서는 앞으로 구입자가 주문하는 모든 음식들을 비트코인으로 계산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Takeaway.com은 독일 웹사이트인 Lieferando에 대한 웹사이트 업데이트의 일부로 비트코인 항목을 지불목록에서 통합하였습니다.
이번 주 블로그 발표의 세부사항에 따르면 비트코인 지불 통합은 현재 웹사이트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앱에서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하여 지원할것으로 예상됩니다.
Lieferando에서는 서비스 개선 및 업데이트 목록을 발표하며 아래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온라인을 통한 비트코인 지불이 가능합니다 (앱을 통해서는 아닌)
물론 음식 주문 과정에서 전통적인 지불 방법 중에 한가지로 비트코인을 활성화 시킨것입니다. BitPay 플랫폼으로 지불이 가능합니다.
Takeaway.com 독일 포털은 지원되는 모든 국가의 식품 주문을 허용합니다. 비트코인 지불은 현재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폴란드, 프랑스,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가능합니다. 룩셈부르크와 포르투갈 그리고 베트남 레스토랑은 현재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cryptocurrency를 지원하려는 움직임은 독일이나 다른 국가 소비자들에게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을 높여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독일에서만의 Lieferando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1~5백만의 설치가 진행되었고 2014년도 Liferando를 인수한 회사는 2016년 9월에 11억달러의 가치로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cryptocurrencies 및 블록체인 기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독일 의회는 BlockChain Bundesverband(연방 옹호 단체 및 협회)를 설립을 주최하여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은
https://www.cryptocoinsnews.com/major-food-delivery-service-takeaway-com-accepts-bitcoin-across-europe
의 Major Food Delivery Portal Takeaway.com Accepts Bitcoin Across Europe 글을 번역한것입니다.
역자 생각 주절주절..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들이 투자나 채굴에 집중되어있지 실제로 화폐로 사용할것 이라는 고민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실제로 서울 파리바게트 한곳에서 비트코인을 받는다고 홍보를 했지만 실제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 다시 비트코인 결제를 해제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운 일본의 경우에도 가상화폐 관련해서 법적인 제도나 규제들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는것에 반에 한국에서는 이러한것들이 너무 없어 너무 뒤쳐지는것이 아닌가 하고 살짝 걱정이되기도합니다. 실제로 최근에 빗썸에서 해킹사태가 발생하였지만 금융법 적용을 받지 못한 부분도 아직 관련된 제도가 보완되지 않아서이기도 하겠지요. 국내 기업들에서도 하루빨리 가상화폐 도입을 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