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인분이 장평이라는 곳에 리조트를 싸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서 장평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강원도와 서울시 중간쯔음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는데요. 처음에는 평창이라고 하는줄 알았습니다.. 장평이라는 곳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개와 고양이 사진을 올려볼까합니다.
리조트 앞의 편의점에서 만난 흰장화신은 치즈고양이
갑자기 비가 와서 편의점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데 고양이가 밥을 먹고 있더라구요. 만져도 굉장히 애교있게 다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개는 리조트에만 틀어박혀있기 너무해서 어디라도 돌아다녀보자 하고 길거리를 걷던 도중에 만난 개입니다. 저희를 보고 너무 좋아해서 한참동안 놀아줬던것 같네요 ㅎㅎ;
드러누워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더운길 한복판에서 한참동안 놀아주다가 다시 떠났습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시골에 있는 동물들은 참 순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