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뻔한스티미언 @sunyoungkwon입니다.
이번주 뻔뻔한스티미언의 주제 중 저는 [아내의 식탁]을 선택했어요^^
며칠전에 @wcuisine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 깊은맛의 카레라이스 레시피를 보았지요.
세상에나.. 지금까지 제가 만들었던 카레라이스는 엉망이였어요 ㅎㅎ
순서를 어쩜 그렇게 거꾸로 만들고있었는지 몰라요 ㅎㅎ
그래서 어제 저녁엔 @wcuisine님의 레시피를 배워서 깊은맛의 카레라이스를 만들어보았답니다^^
더 자세한 레시피는 요기 아래~ 꼭 방문해서 보세요^^(더 많은 요리들이 한가득이랍니다)
https://busy.org/@wcuisine/7nfnmz
어제 저녁에 먹었던 카레라이스에요^^
하루 지나도 너무 맛있네요 ㅋ 오늘도 하루종일 카레라이스를 먹었네요.
엄청나게 많이 끓였답니다^^;;..아직도 남아있어요..
재료한번 볼께요^^
카레가루, 감자, 당근, 양파, 브로콜리, 사과, 우유, 돼지고기.
재료가 조금 달라요 ㅎㅎ 요건 저희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서 똑같지는 않아요^^
이렇게 야채는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요것도 배웠답니다.
양파만 저는 이렇게 썰었네요^^
길게 썰어서 볶으라고 레시피에는 되어있었는데 ㅎㅎ 썰다보니 이렇게 되었어요^^
우선 당근, 감자 등 야채는 먼저 이렇게 볶아서 따로 준비를 해주세요^^
그리고 고기도 이렇게 따로 볶아서 준비를 해주시면되요^^
저는 돼지고기를 준비해서 후추를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그 다음 카레가루는 이렇게 물에 따로 풀어서 준비를 해 주세요.
양파를 볶은 다음에 카레가루 물을 같이 부어서 끓일거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되세요~
이렇게 냄비에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살짝 노릇해 질때까지 볶아주시면된답니다.
그 다음 준비했던 카레물을 넣어서 같이 끓여주세요.
이렇게 양파와 카레물이 끓으면, 미리 준비를 해두었던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같이 끓여주면되세요^^
저는 사과도 하나 썰어서 준비를 했기때문에 마지막에 야채를 넣은다음에
준비한 사과도 함께 넣어서 끓여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우유를 적당히 넣어주면 된답니다^^
우유를 넣으니 더 부드럽고, 더 깊은 맛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wcuisine님께서 우유를 넣었는지 .. 생크림을 넣었는지.. 헷갈려서.. ㅋ 저는 그냥 우유를 넣었어요 ㅎ지난번 단호박스프에 생크림을 넣으셨던거랑 헷갈려서.. 음식하면서 한번 고민했어요 ㅎㅎ)
재료를 준비하다보니... 너무 많은 양을 준비해서.. 저희 집에서 가장 큰 솥에.. 한솥을 끓였어요 ㅋ
어쩜 .. 이렇게 양도 못맞추는지 ..ㅎㅎ
카레라이스를 만들다보니..@wcuisine님의 레시피 보다는 또 제 마음대로 만들고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래도 기본은 비슷하게 따라했으니... 제가 먹은 카레가맛이 깊은건 맞겠지요?
음식솜씨 좋으신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