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마지막날 승인을 받고 첫 글을 쓴지 벌써 1주일째입니다.
역시 스티밋의 세상도 시간은 참 빠르네요^^
1주일 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알아가고,
코인의 "코"자도 몰랐던 저에게 스티밋의 세상을 알게해준 @gi2nee님 감사해요.
제가 도움을 드리는게 아니라 매번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아직도 어떤 글을 써서 나도 도움을 줄수 있을까.. 고민을 하지만 아직 지식이 짧아서..
항상 이런 저런 저의 일상 얘기 밖에 못하고 있네요..
오늘도 역시.. 저의 첫 보상이야기에요.
생각없이 지갑을 열어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첨에 이게 뭘까... 생각했어요^^;;
뭔가 영어만 나오면 아직도 조심스러워요 ㅋㅋㅋ
자세히보니 와~ 저의 첫 보상이네요^^ 와우~
벅찬 마음으로 지갑으로 입금완료^^
와우~
이렇게 바로 스팀달러와 스팀파워가 조금 높아졌어요^^
와~뭔가 굉장히 큰 힘이 생긴듯 든든합니다^^
어제는 스티밋을 하면서 처음으로 송금이란것도 연습을 해보고
오늘은 이렇게 첫 보상을 받고,
그리고 그 아래 예금이라는 글씨가 보이길래.
스팀달러 일부를 예금도 해봤어요^^
짜잔~~~
예금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지만
우선 요렇게 넣어 두니 괜히 맘이 든든하네요 ㅎㅎ
스티밋을 알고 이제는 코인에 대해 관심이 조금씩 생기고 있어요..
그동안 제가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였나 싶기도하고,
ㅎㅎ
지금 당장 뭘 하겟다.. 이런건 아니지만, 지금은 스티밋에 집중하고 싶은 시간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조금씩 성장한다면 나중엔 저도 플랑크톤보다는 조금 더 성장 하겠지요?
뉴비 여러분 홧팅~~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줄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