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저는 쉬운 요리가 좋아요 ㅎㅎ
그래도 나름 한식. 양식 자격증은 있는데 ㅋㅋ 어쩜 그리 요리에 자신이 없는지 ㅎㅎ
주말 내내 미세먼지가 많아서 아들램과 집에서 주말을 보내다보니.. 간식준비가 또..힘들고 ㅋㅋ
그래서 주말 간식으로 간단한 고구마 튀김 한번 해 봤네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고구마, 튀김가루 or 부침가루 or 밀가루(집에있는거 아무거나 사용해도 될것 같아요 ㅎ), 계란, 빵가루, 기름 )
재료가 아주 단촐하죠^^
빵가루를 뿌려서 튀겼더니 더 맛있는 느낌이 들어요 ^^
고구마는 씻어서 0.5센치 정도 두께로 썰었어요
너무 두꺼우면 고구마가 익는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고..
또 너무 얇으면 금방 타버릴 것 같고 ㅎㅎ
튀기고나니 딱 이정도 두께가 좋은 것 같아요^^
요렇게 튀김옷을 입히고 마무리로 빵가루를 살짝~
첨엔 기름이 너무 뜨거운지 빵가루가 진한 갈색으로 금방되더라구요
그래서 불을 약하게 해서 다시했어요~
색이 노릇해지면 바로 꺼냈는데 , 그래도 고구마가 잘 튀겨졌더라구요^^
일요일 오후 저희 아들의 간식은 고구마 튀김으로 끝!!
맛있게 먹어준 우리 꼬맹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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