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아버지가 사주셨던 노트북이 고3이 된 지금 많이 약해졌네요. 서비스센터에서 같은 증상으로 하판이 벌어졌는데 또 같은 문제가 발생했어요
서비스센터는 주말이라 문도 닫았고 평일에는 기숙사생활이어서 수리불가능...그래서 셀프수리했어요
나사를 풀었다가 수리한다음 하판을 닫고 나사를 조인다음 고무패킹을 붙이니 깔끔하네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정말 기쁩니다 ㅎㅎ 시간도 절약하고 스스로 고쳐서 뿌듯하네요
제발 올해까지만 버텨줘.. 노트북아..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