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학교 시험이 일찍 끝나고 집에 오니 낮 12시 정도... 근 일주일 간 넘 피곤해서 바로 뻗었다. 눈 떠보니 7시 30분이넴...ㅋㅋㅋ
피드에 올라오는 글들 왠만하면 보팅중인데 보던 분들만 자주 보는 느낌. 팔로워를 좀 더 해야겠다.
시험기간이라 스팀헌트 글이나 테이스팀 글을 전혀 못쓰고 있는데 스팀헌트는 요즘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시험 끝나면 보상을 바라기보단 최신 IT 제품 리뷰에 의의를 둬야겠다. 내 꿈에는 얼리어답터도 있으니까..!
시간 참 빠르다. 벌써 7월이고 스팀잇에서도 110일이 넘고 명성도 60 이 다 되어간다. 시간 너무 빨라!
올해 말에는 상승장이 올까? 만약 그렇다면 정말 행복한 2018 연말을 보낼 것 같다. 인생에서 최고로! 그때는 스팀잇 분들과 그 행복을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