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나를 바라보고 있는 아들 둘,, 아둘들의 눈빛. 나만 바라보는 아이들. 저녁을 먹다가 그런 둘을 보고 웃음이 빵 터졌다 😂
지금은 너희들 세상의 전부가 엄마겠지 하지만 언젠가는 그 전부가 엄마가 아닌 날들이 오겠지,, 벌써 아쉽다 아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