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풀리는 것 같긴한데..(아직 외출 전이라 날씨가 가늠이 되질 않네요;;)
집안에서 보는 바깥 공기는 그닥.. 미세먼지의 기운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듯..?ㅠㅠ
다시 찾아온 한파에 당연히 추위를 느끼는 거구나~ 생각 했는데.. 예외인 경우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공유하고자 포스팅 해봅니다.
여성의 경우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고 살이 찐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감상선호르몬이 줄어들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추위를 많이 타게 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차가워지기 때문이다.
또한, 몸 밖으로 빠져나가야 할 물질들이 몸속에서 머무르면서 몸이 불어나는 것과 피부가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해지는 것도 감상선 이상 증상 중 하나이다.
심한 추위는 우울증과도 연관이 있다. 우울증을 유발하는 세로토닌 결핍이 추위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은 주로 햇빛을 통해 생성되기 때문에 여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햇빛을 보기 힘든 겨울에는 우울증 환자가 늘어나고 이런 사람일수록 추위도 잘 타게 된다. 이 때문에 평소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무기력하며 추위도 많이 탄다면 우울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저칼로리 식품위주로 먹으면 영양 결핍증이 생겨 추위에 민감해진다. 너무 마른 저체중도 열을 만드는 근육량이 적어 추위를 잘 탈 수있다. 반대로, 비만증일 경우는 몸에 쌓인 지방이 추위를 막아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활동에 필요한 최소 에너지양인 '휴식 대사량'이 줄어들어 체온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출처-maison communications corp.)
유난히 추위를 잘 타는 것 같은 사람이.. 최측근에 한 명 있는데... 흠..
별로 좋지 않은 정보를 가져 온 듯 하기도 하네요..ㅠㅠ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자동차 접촉 사고로 인해 엑스레이를 찍게 된 적이 있었는데 .. 그때 의사 쌤이 한마디 해주셨거덩요.. 갑상선이 보통 사람들 보다 많이 부어있는 편이라고... 갑자기 부은 건지.. 보통보다 좀 큰건지는 지켜봐야한다고..
그래서 인지는 모르지만 조금만 무리하거나 몸이 안좋거나 할 땐 목이 먼저 아픈것 같기도 했는데..
여성분들에겐 갑상선 특히나 주의하고 관리가 필요한 듯 하네요..
이 정보를 보며.. 제게 꼭 필요한 정보라 저장 하고자 포스팅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만, 도움이 되는 분이 또 계시리라 생각 하며 적어봅니다~
이제 추위도 끝물(?)인 듯 하니.. (황사+미세먼지 없는) 봄날만 기다려봅니다~
오늘은 목요일 이네요..
얼른 준비하고 아이 문화센터 수업을 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웃으며 보내는 하루 되세요~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