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인 저는 내가 얼마나 요리를 하겠어~~
하는 맘으로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 얼마전 휴가인 날 본
스타우브 냄비를 시작으로 지름신이 내리시니~~
냄비에 어울릴 인덕션까지 주문하기에 이르렀네요~~
이것저것 검색하다
틸만이란 브랜드는 본사에서 설치 및 모든 A/S까지 직접 진행하고~ 전자파 기준이 엄격한 독일 제품이며, 마침 입주자 공구를 진행하고 있어 착한 가격으로 데리고 왔어요~~
두달 정도 사용해본 결과는 더 할나위 없이 엄지척이며~~
가끔 시댁에 가면 냄비를 태워 먹는 어머님 생각에
시댁에도 하나 놔드렸더니 너무 좋아 하시네요~
이 물건을 왜 이제야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살포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