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인지 샌드위친인지 잘 모르겠는 빵을 파리바게트에서 발견해서 정체를 알기위하여 데려왔어요😋
(핑계핑계, 사실은 제가 먹고싶어서 데려왔답니다)
파리바게트는 이렇게 투명한 용기에 담아서 팔아서 내용물을 속속히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자주가는 까페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는 맛은 정말 좋지만 종이로 된 포장지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메뉴이름만 보고 선택을 해야하거든요💦
햄버거네 햄버거🍔🍔
야채도 가득가득 피클이 사각사각 빵이 사르르르륵❤
안을 자세히 보기위해서 펼쳐보았는데 정말 안에 내용물이 풍성하네요!
5,800원에 이런 버거가 3개가 있으니 가성비 짱짱🙈
한개만 먹어도 배가 사~알짝 차고 두개 먹고 커피로 마무리했더니 무릉도원이 바로 여기!😍
다른빵도 구매하여 10,600원 나왔는데 SK 내맘대로 플러스를 파리바게트로 설정하면 1,000원당 200원 할인!
2,000원 할인받았어요!
내맘대로 플러스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