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동네에서 커피 좀 하는집이라고 자랑하고 있네요.
옛날 주택을 개조해 만들어졌고 넓은 정원이 있어 휴식하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대림미술관에 바로 이웃한 카페로 이름이 미술관옆집입니다.
1,2층 그리고 테라스 모두 초록 풍경으로 도심이지만 숲속에 온 느낌입니다.
고궁을 돌아보고 나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