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 맛집]시골밥상
온양온천은 온천수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처음 찾아 왔다.
온천을 마치고
간단히 식사하려고 찾은 곳이 온양온천전통시장에 있는 '시골밥상'이다.
보리밥정식을 시켰는데
정말 시골 집에서 먹는 건강한 맛이다.
전통시장 안에 있는 굽이진 골목길을 들어가면 이 식당이 나온다.
60,70년대 쯤 건축된 허름한 건물 속에서 존통의 맛음 살아서 이렇게 손님을 반긴다.
가게 앞에는 디얀한 선인장과 다육이 식물들이 여름 햇살을 받으며 잘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