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이 되니 덕수궁 돌담길에 살구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과 정동제일교회 주변엔 살구 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져 있다는 것을 처름 알았어요.
봄에는 화사한 살구꽃으로 초여름에는 상큼한 열매로 즐거움을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