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헬로 스팀잇' - 프리 스마트 클라우드 쇼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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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간 봄 기운이 완연했는데
어제 비가 오고 나서는 오늘 아침 저녁은 조금 쌀쌀해졌지요..

그래도 점점 따뜻해질 것이고,
전달래, 개나리, 벚꽃, 목련이 피는 봄이 바로 옆에 왔있네요..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헬로 스팀잇' 세미나가 있다는 소식을 보고서는
신청서를 내고서 오늘 2018년 3월 16일 다녀왔습니다.

50분 이상 참석하였는지, 강의장에 빈 자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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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직장인, 기자, 개발자, 웹툰 작가분 등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스팀잇에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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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계시는 3분이 나오셔서 스팀잇이 제공하는
새로운 글쓰기 장에 대하여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가면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글로 3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 우동성님

처음 나오신 분이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을 집필하고
정말 스팀잇을 잘하시는 우동성님(venti@venti)이 나왔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설명을 직접 들게되어 반가웠습니다.

특히 감동적인 내용은

"독서는 간접경험
여행은 직접경험"

"1만번 댓글의 법칙"

"선한 일을 하는 활동을 글로 쓰세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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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재현님

두번째 나오신 분은 jSteem을 개발하신 이재현님(jaehyunlee@jaehyunlee)이
블록체인, 보상의 의의, 스팀잇에 SNS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jSteem을 개발하게 된 사연과 스팀잇의 미래에 대하여
철학과 경제학적 식견으로 유익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조만간 '기능의 본질과 구현'을 출간합니다."

라는 하셔서 출간되면 꼭 읽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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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종현님

세번째로는 먹스팀을 개발하신 이종현님(lee2@lee2, lee5@lee5)께서
광고성 음식점 블로깅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광고성이 아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먹스팀을 개발하게된 의의를 들었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올린 블로그가 갖는 정보의 신뢰성을 개선하고자 먹스팀을 개발하였습니다."

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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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응답
그리고 3분 모두 나오셔서
참석하신 분들의 다양한 질문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좋은 답변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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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가 스팀잇 활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많은 참고가 되는 기회였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설명 해 주신 3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