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이었던가
셋째와 대화 중 질문을 내게 던졌다
"엄마, 옷은 입다고 모자는 쓰단데
왜 꿈은 꾸다일까?"
처음엔 다소 엉뚱하다 싶어서
"무슨 말이야?" 하고 되물었다
"꿈은 이루기가 어려워서 먼 미래에서부터
먼저 빌려온다는 의미인가 싶어서. 그러면
조금은 더 희망적이잖아" 라고 대답했다
'꾸다 = 빌려오다'
정말 사랑스런 억지였으나 착한 희망이었다
'꿈을 먼저 꾸어다 쓰고 나중에 갚는다는 것',,,,,참 근하고 멋진 일 같다 선물 같기도
하고.
🎀,,,,, 오늘 나는 혼자 생각 중에 '산다'를
떠올렸다
산다 = 돈을 주고 내 것으로 만든다
물론 내가 말하는 산다는 살아간다의 다른 말이지만 저렇게 바꿔 대입시킨다면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공짜로 숨 쉬는 공기에 대해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히 여기는 것처럼 인생을
그냥 가만 있어도 살아지는 것으로 생각하기에 아낄 줄 모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인생도 엄청난 값을 지불하고 샀다면
사람들이 삶을 생각하는 인식이 달라져 더 열심히 더 성실히 더 아름답게 최선을 다해 살지 않을까
우리가 어떤 물건을 아주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산 것은 망가질까 상할까 조심하고 더 소중히 다루듯이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삶을 산다 인생을 산다,,,를
다른 개념으로 받아 들이고 살아보자
우리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분명히 그리 믿는다
다만 진심으로 그리 믿어야만 가능하다
당연하게 여겼던 내 인생이 비싸 보이는
순간,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이 기대된다
아니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 '가치'있는
인간으로 받아 들일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가 심히 기대된다
•우•린•우•리•의•삶•을•산•것•이•다
그것도 아주 비싼 값에,,,!!!
🀄으로 중심 잡은 삶 말고 근사쪽으로
기울어지게 살자는 것이다
왜냐면 우리가 행복하다는 느낌보다
그 반대되는 느낌(우울 슬픈 무기력 불안등등)을 더 많이 갖고 사는 이유가 삶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잘못되었기 때문은 아닌가 해서이고
우리의 삶은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까닭이다
🎵🔔🎶,,,,,오늘 이웃님들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은 3일 전에 소개 시켜드렸던
니콜 셰르징거가 활동했었다는 그룹
'푸시캣 돌스의 Sway'입니다
■Pussycat Dolls - Sway■여기를 클릭하면 음악이 나옵니다
🌷,,,푸시캣 돌스 (Pussycat Dolls)는 미국의 팝걸 그룹이자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댄스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6명으로 구성 되었다가 셰르징거만를 지나치게 강조하는데 불만을 품은 멤버 1명이 탈퇴 그리고 2009년 해체 선언을 했습니다
👠💄,,,오늘 같은 밤에 듣기 딱 알맞는 곡이죠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춤을 추거나 그런 기분으로 주말을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