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편을 포스팅했을 때 가격이....10달러 쯤 넘었었는데...지금은 좀 올랐다!!!(라기 보다는 거의 50%가 올랐다;;;)
현재 가격은 15.99$이다...!!!
과연 내년 가격은 어떻게 될까;;; 사뭇 궁금해져서 비교하기 위해 스샷을 남겨둠!!!
솔트코인은 아마도 내년이 진짜가 아닐까...하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시던데. 아마도 플랫폼이 내년부터 제대로 런칭되서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솔트코인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하기 앞서, 오늘 100% 상승률을 보여준 LEND 코인이라고 있다...내가 팔로워하는 사람이 LEND가 로켓 쏘는 영상을 -_- 포스팅하길래 뭔 처음 보는 코인을...;;라고 했는데 이런.......엄청난 상승률을 보여줘서 깜짝!!!놀랐다.
이더랜드 소개영상
일단 솔트 코인은 한마디로 회사 같은 곳에서 담보물을 잡고, 대출을 해주고 관리해주는 형태라면 이더랜드는 Peer to Peer 이다. 이게 아마도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싶은데...혹시라도 솔트 코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더랜드도 비교해서 보면 좋을 듯 하다. 참고로 이더랜드는 현재 가격이 ....
이정도다.
발행량이 솔트는 0이 6개인데, 이더랜드는 10개이다....그러니 가격 차이는 어느정도 날 수 밖에 없다. 대출 코인이 인기가 있는걸 보면, 확실히 "코인은 우상향"이라는 전제가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코인들은 다 발행량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더 팔지 않으려고 할테다.
어쨌든, 솔트 코인으로 다시 넘어가면
"멤버쉽"부분이 나온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것
백서에 나와있는 것
여기 두개의 차이점은, 멤버쉽 가격이 백서에는 적혀있는데...홈페이지에는 없다는 거다.
혹시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서 바뀌는 걸까? 아무튼 백서에는 가장 기본적인 멤버쉽 가격은 1 솔트 코인이다.
아니 그렇다면, 지금 시가로 15달러를 내면, 1만 달러를 빌릴 수 있다고???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다.
실제로 시도해보신 분의 후기를 보니까, 이건 마치 월 정액제 같이...아니면 기본료 같이 내는 개념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코인 수에 따라 대출액이 정해진다는거다!
솔트 1편에서도 백서 번역을 했지만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에 따라 대출액이 달라지니 반드시 코인을 가지고 있어야 대출이 되는 것 같다. 아직 정식 런칭을 하지 않아,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는 듯 하다.
가격 상승이 가팔라지고 있는 건,
이 로드맵 때문이다.
2017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데...이제 곧 2018년이니...로드맵을 보면 2018년이 기대가 되는 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