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엔슈테판 종류별로 다 먹어봤는데...너무 맛있었다...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로 6개월 정도 살았었는데, 맥주가 1유로인가? 그 정도 밖에 안해서 맨날 맥주+초콜렛(도 무지 쌈) 조합으로 맨날 먹었었는데...
여튼 무슨 맥주를 먹어도 다 맛있고...ㅜㅜ 그랬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내가 그 때 먹었던 지역맥주는 없길래 쩝...입맛만 다시고 있다가 그 당시 독일에서 알게된 친구들이랑 이태원으로 놀러갔는데.
세상에 바이엔슈테판'ㅅ' 을 주문하는 것이엇다. 물론 난 워낙 여러 맥주 먹다보니 그냥 이름은 잘 모르고 음 맛있네 이 정도였는데 세상에...이것은 정말로 이름을 꼭 기억해야하는 맛이었다...뜨아~! 넘 맛있음...
거품이 상당히 부드럽고... 쎄지 않아서 좋았다!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안맛있는게 없다...
마트에서는 5천원이 넘는다 한 병에...ㄷㄷㄷ;;;
살짝 부담되기는 하는데 ㅜㅜ 너무 맛있어서 가끔 찾게 된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