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가는 맛집! 상수역 4번출구에서 가까운 <트라토리아 챠오>.
평일 점심에 가면 고기 메뉴+스파게티+샐러드가 3만5천원 이당!
평일에 쉴 수 있는 친구랑 종종 가는 곳!
여기 뽀모도로 스파게티 진짜 맛있다...양념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당 ㅠ_ㅠ 둘이서 3만 5천원의 행복...!!!
<영업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