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온라인상에서 재미있는 그림을 보았습니다.
바로 위의 그림입니다.
물론 진짜 위의 그림을 본건 아닙니다. 위의 그림은 온라인에서 본사진을 제가 직접 그렸습니다.
(그림 실력을 보면 말하지 않아도 당연히 아실듯 ㅎㅎ)
암호화폐 약세장이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반등을 주는가 싶더니만 비트코인 기준 8000~9000$선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금 더 밖으로 나와 멀리 내다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우연히 발견한 위의 사진이 딱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우상향인데 잠시 미끄럼틀(?)을 타고 낙하하고 있는 것이지요 ㅎㅎ
과거 2013년 비트코인에 투자해서 70만원에 물렸(?)다고, 3토막났다고 좌절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계속 가치가 부여 될것이 그럼 올라갈 거니깐 그냥 잊고 살자~!"
라고 지냈습니다.
지금은 70만원에 비싸게 주고 샀다고 하면 욕(?) 실컷 먹습니다 ^^;;
그림처럼 결국 $50,000 에 진입하게 될겁니다.
어떤 뉴스는 당장 3월부터 올라가게 된다는 말도 하고 어떤 뉴스는 올해말을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그날은 오게 되어있고 그날이 오면
이번에도 70만원에 물렸다고 말했던 것처럼 2,000만원에 물렸다고 말한 것을 추억으로 삼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최근의 공영방송에서 어떤 암호화폐 투자자가 인터뷰에서 갑자기
"존버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라고 말했던 것이 떠오르네요.
당시 무슨말인지 몰라 되물으면서 당황했던 아나운서의 표정도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
("네? 존버요?")
분명 우리는 승리할 겁니다, 다만 시간을 지지 않는 분들만요 ㅎㅎ
@limo-sbs 님이 저에게 소원을 말해봐 릴레이 지목을 하였습니다 ㅎㅎ
사실 저는 이미 오래전에 릴레이를 하였지만 이미 했다고 단호박으로 말하면 @limo-sbs 님이 상처(?)받으실 수도 있고(음 사실은 SBS 감독님이시니 잘보여야 될거 같아서 ㅋㅋ) 저의 올해 계획도 되돌아 볼 겸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스팀잇 관련 목표를 중심으로 적을께요~!
스팀스쿨 Steemschool 설립
-> 이미 교수진 및 고문님들 라인업이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많이 합류하여 저도 기대가 무척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소식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0만 스팀파워
-> 뭐니 뭐니 해도 스티미언의 꿈은 고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