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날씨가 정말 쌀쌀해 졌네요
너무 급격히 여름에서 가을이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가을이 오면 산에 단풍이 생각나요
전 남편과 연애시절 산행도 많이 했어요
아름다운 단풍사진좀 올려봅니다
여기는 월악산이라는 곳이예요
산이름에 악이 들어가면 악소리가 난다는데
여기는 정말 힘든 산행길이었어요 ㅠㅠ
지금 올라가라면 못올라갈듯해요
가을에 올라가면 단풍들이 알록달록~~ 조금있으면 볼수 있겠죠
포천에 명성산이예요
이곳은 억새꽃 축제로 유명해요
다음은 동네에서 가까운 도봉산이예요
우이암이라는 바위모습이예요
정말 산에 가면 좀 마니 힘들지만 마지막에 상쾌한 기분이 있었는데
지금 가라고 하면 정말 중간에서 포기해 버릴지도 ㅠㅠ
정말 운동을 해야겠어요 ㅎㅎ
지금은 완전 저질체력!!
2년전만해도 회사 점심시간에 회사 앞 산을 타곤 했는데
다시 또 좀 시간되면 해봐야겠네요
산행으로 남편과 여행을 가고싶으나
아직은 우리끼리 여행은 꿈이네요
쌀쌀한 날씨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거 같아
사진을 유유히 남기며......
오늘하루도 마무리 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소심한 행동 프로젝트- 저녁 소식하기
오늘은 과일이 떨어져 소세지 두개로 대체했어요 근데 너무 배고파요
지금 다시 포기할까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