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오늘은 아주 칼 퇴근을 하고 집안일에 좀 매진을 했어요
청소, 설거지, 빨래 아주 쌓인일이 많더군요 ㅠㅠ
그리고 애들 저녁을 먹이고 후다닥 재우고 나니 저도 아주 늦은 저녁을 먹었네요
요새는 저녁도 늦게 먹게 되고 스트레스 푼다고 맥주를 홀짝홀짝 마셨더니
띠로리!!!! 몸무게가 정말 어마어마 하게 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ㅠㅠ
살이 찌면 일단 땀이 많이나고 어디 걷다가도 숨이 차게 되죠 ㅠㅠ
제가 지금 딱 그상태네요 그리고 허리도 아파요 ㅠㅠ
아이낳고 그래도 유지하려고 했는데 오늘 보니 처녀시설보다 10키로가 늘어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ㅠㅠ
이제는 진짜 시작할때 인거 같습니다
바로 다 이 어 트!!
뭐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거라죠?ㅎㅎ
예전에 아빠 앞에서 살쪘다고 슬퍼하며 나 진짜 내일부터 안먹을거야!! 얘기를 했더니
야!!! 너네 엄마는 30년째 내일 안먹는다던데 ~!!!! 하는것이예요 ㅎㅎ
저도 나중에 30년째 그러고 있는거 아닌가 모릅니다
그래도 전 아직 젊은나이기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을 빼서 건강 유지를 하려고 합니다
소심한 행동 프로젝트를 혼자하려고 해요,,,
이제 일단 삼시세끼 중 저녁은 안먹는지는 못하고
방울토마토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맥주는 끊어야할듯
건강한 삶과 나에 슬림한 몸을 되찾기 위해서
내일부터 진짜 안먹어야지!!!!!!!!!!!!
그럼 오늘도 즐거운 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