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 이예요
이번주도 왜이리 바쁜지 오늘도 지금에서야 퇴근하고 집에와서 글을 쓰네요
아침에 보고할거리가 어마무시하게 ㅠㅠ
저는 성격이 좀 급한편입니다
뭐든 빨리빨리 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덤벙거리기도 해요
특히 오타 및 숫자계산 이런거는 상사분이 기가막히게 잡아내시네요
그런것만 연구하시는 듯,
정신좀 차려~~ 하는 한마디에 다시 잘봐야지 하면서도
또 급하게 쓰다보면 오타가 ㅋㅋ
이제는 뽑아서 당연히 검토하고 보여드리는 센스!
그래서 저는 뭐든 상사가 이야기를 하면
좀 마음이 조급해져서 빨리빨리 털어버리쟈 하는 주의예요
근데,, 손해인거 같아요
오늘은 제가 뭐 시키는 족족 다 가져오니
이팀에 있는 모든 일을 저에게 시키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도 몸이 열개가 아닌데
**씨 !! 이거 어떻게 되는거지?
뭔지 좀 알아봐
그렇지만 제 업무는 아니었쬬
좀 어이가 없었어요
엄연히 담당자가 있는데 왜 저에게 시키는지
저도 그래서 이제 좀 천천히 가려고 하네요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저런 뺑끼를 부렸어야 했는데!!
에라잇 하고 던지고 나오고 싶었지만
미생에 한마디가 떠오르네요
버텨라 그것이 이기는 것이다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때까지 그만두지마라 밖은 지옥이다.
밖은 지옥이라는 말,,, 너무 무셔워요 ㅋ
완생이 되는 그날까지 버티렵니다!!
오늘은 그냥뻘글이었네요
다들 즐거운 밤 되세용^^ 스트레스 날려버려~~~!!
소심행동프로젝트 -다이어트
야근으로 배달음식 김치볶음밥 반그릇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