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둘 워킹맘 @subin0613이예요
오늘은 준비하던 사업계획에 발표날이었어요
아침부터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맑은머리로 발표하자는 마음으로~출발했네요
발표장 모습을 찍고 싶었으나
워낙 엄숙한 분위기라 못찍고
결과만이 남았는데
머리속이 너무 맑았나봐요 ㅋㅋㅋ
제대로 발표한건지 원!!
그래도 할말은 다하고 나왔으니 은근 기대걸어봅니다 ㅎ
결과가 궁금한 상황에서도
저는 스팀잇이 더 궁금하여 들여다 봅니다!!
뭐 그냥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내가 갔던 곳, 내가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포스팅하다 보니
벌써 200팔로워가 되었네요!!!!!
정말 뭐 아무것도 없는 아줌마와 친구를 맺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이벤트를 열고 싶었으나 지금은 갖은것이 없기에ㅜㅜ
충전 파워업을 해서 다음에 꼭 이벤트를 갖도록 할게요
아직은 미미하지만 꾸준히 하는 스티미언이 되보려 합니다!!!
요새 글들을 보면 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인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더욱더 힘이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으쌰으쌰
저뿐만 아니고
스팀잇을 하시는 모든분들 행운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고래되는 그날까지 쭉~~~~!!!!!!!!
소심한 프로젝트 : 저녁소식하기
오늘부터는 저녁 소식하기로 ㅎㅎ
포도를 한접시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