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Talk] 단식부기와 복식부기(Single etnry Bookkeeping and Double entry Bookkeping)
[Social Talk] 단식부기와 복식부기(Single etnry Bookkeeping and Double entry Bookkeping)
부기(簿記)는 회계와 관련이 있지만, 사실 우리 생활에도 널리 쓰이는 실무에 가까운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제 활동에 의해서 발생하는 자산의 유동성, 부채의 발생 등을 기록하고 일정한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기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기에 대한 바빌론의 기록은 조그마한 점토 평판으로 기록된 기원전 2,60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굉장히 오래된 기법이란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부기는 현재 단식부기와 복식부기와 나누어 집니다.
단식부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나오고 들어가는 기본적인 사항을 기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가계부를 생각하면 되는데요.
가계부를 쓸 때, 쓴 돈, 들어온 돈을 구분하며 사용하게 됩니다.
규모가 영세한 기업이나 개인기업, 혹은 손익산출을 필요로 하지 않는 관공서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수입, 지출, 잔액 등으로 보유 금액과 입출금 내역만 맞추는 간단한 형태가 바로 단식부기입니다.
복식부기는 자산변동의 요소와 그 요소의 관련된 항목을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회계, 경영관리의 업무에 쓰이는 것이 복식부기입니다.
대차평균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거래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이 금액이 일정하게 계산하는 방식을 의미힙니다. 즉, 재산의 변동과 더불어 관련성을 파악하기 떄문에 결과와 원인을 동시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회계의 목적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재산상태를 파악하여 회계관련 정보를 열람하는 사람에게 정확하게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통 회계의 요소는 복식부기로 파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