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째가 초등학교 마지막 소풍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표선으로 다녀왔다는데, 컨셉은 플로깅이었답니다.
꽃도 바다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좋았다고 합니다.
둘째가 보내온 사진 덕분에 오랜만에 서귀포 바다를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도시락이죠!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어 준 도시락 때문에 소풍이 한층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둘째가 초등학교 마지막 소풍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표선으로 다녀왔다는데, 컨셉은 플로깅이었답니다.
꽃도 바다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좋았다고 합니다.
둘째가 보내온 사진 덕분에 오랜만에 서귀포 바다를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도시락이죠!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어 준 도시락 때문에 소풍이 한층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