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소풍

Words
46
Reading
1 min
43m
Listen to this post
~1 min

오늘은 둘째가 초등학교 마지막 소풍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표선으로 다녀왔다는데, 컨셉은 플로깅이었답니다.
꽃도 바다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좋았다고 합니다.

KakaoTalk_20261020_162227479_14.jpg

둘째가 보내온 사진 덕분에 오랜만에 서귀포 바다를 봅니다.

KakaoTalk_20261020_162227479_07.jpg

하지만 그보다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도시락이죠!

KakaoTalk_20261020_080108983.jpg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어 준 도시락 때문에 소풍이 한층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둘째의 소풍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