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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쏘핫
@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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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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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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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별을 본다. 외롭지 않으려고. / 037
ⓒzzoya 총구는 정확히 나를 향해 있었고 내 손은 미처 거기에 닿지 않은 상태였다. 등줄기를 타고 소름이 쭈뼛 올라왔고 심장은 철렁 내려앉았다. 총구에서는 불꽃이 일지 않았다. 천둥 같은 격발 소리도 나지 않았다. 총이 고장 났나? 아니면 처음부터 탄창이 비어 있던 걸까? 주춤하는 사이, 마찬가지로 당황한 말코비치가 뒤늦게 권총의 슬라이드를 잡아당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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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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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르의 대모험
옛날 옛날 한옛날에 스팀시티라는 자그마한 촌구석이 있었어요. 그곳에는 맘씨 좋고 배가 나온@happylazar (레이저 아니고 라자르)가 살고 있었지요 라자르는 쌀국수를 주식으로 먹으며, 밤새 글을 썼어요. 그는 소설가의 꿈을 무럭 무럭 키우고 있었지요. 스팀시티안에서도 거지팸의 왕초역을 하고 있는 그는 아무것도 무서울것이 없는 글쟁이 였어요. 어느날, 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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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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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10차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10차 신입 스티미언에게 힘을 실어주는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10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이벤트 목적 새로 들어온 스티미언들이 환영 받을수 있도록 자신의 피드를 떠나서 다양한 뉴비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제공 참가방법 해당 글에 댓글로 참여의사와 보팅을 원하는 포스팅 주소를 입력합니다. (보팅과 리스팀은 사랑입니다. 팔로잉도 마찬가지...)
ddllddll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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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이미 쓴 글에 보태어 쓰다
요즘은 시를 쓰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예전에 써놓은 것들은 많은데... 20대의 제가 쓴 글을 읽으면 지금의 저와 너무 달라요 마치 다른 사람이 쓴 것 같은 느낌이고, 이런 단어를, 문장을 내가 정말 썼었나? 싶은 글도 많고요 지금의 제가 느끼는 바를 글로 적어 내고 싶은데... 단 1분의 시간도 저를 위한 사색의 시간으로 누리지 못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emotionalp
kr-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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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90년대 아메리칸드림의 단면 ,빅 나이트
@stylegold님의 오마주 프로젝트에 두번째로 참여해본다. 이 오마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스팀잇 가입 초기의 글들 중 어떤게 가장 수익이 낮았었나를 다시금 찾아보고 있다. 묻혔던 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오마주가 없었다면 아까운 글들은 다시 올릴 수도, 재탕해서 쓸 수도 없었을 거다. 지난번에 올렸던 취향관 리뷰는 원문이 1보팅 0달러를 기록한
energize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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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플라스틱 쓰레기
벌써 5개월전이군요. 예전에 저는 <알고보면 쓸데없는 리서치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일명 알.쓸.리.믿.말. 시리즈를 연재했고, 가입 초창기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곤 했습니다. 환경은 당시 최대의 관심사였거든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전혀 않하던 시기... 지금의 최대 관심사는 뭐냐고요? 바로 저와 이웃이랍니다. 하하핫! 안타깝게도 플라스틱
asin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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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개소리 - 캐치마인드 뷰어 시작..?
@chosigageo님 감사합니다. 핵꿀잼을 생각하고 이 대문을 사용했는데 핵노잼된듯.. 『오마주』 프로젝트 참가합니다 캐마장 개소리 0회 - 개소리가 뭔 개소린가. 개소리 - 개발을 소설로 풀어내는 이야기의 줄임말 비가와서 촉촉해진 어느 좁아터지고 더러운 방안에 @asinayo가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참고로 아직 씻지도 않은것 처럼 보인다. 다음 개발은
traveler.t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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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 세계여행 팁] 비행기가 저렴한 구간정보 완결편
안녕하세요. @traveler.terry 입니다.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입니다. 본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지난 경로 포스팅과 경비 포스팅에서 따로 질문을 주신 분들이 있는데 주로 비행기값이 많이 들것 같은데 생각보다 적게 들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소개해보는 "내가 아는" 비행기로 이동하기 저렴한 루트 거리대비 금액이
doria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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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개발 일기 - 급격히 커지고 있는 요구 사항
안녕하세요. 오마주 프로젝트가 다시 진행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가합니다. 고객사의 요구 사항이 갑자기 많아져 난감함을 호소하던 개발 일기를 들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진행형이네요. 다음 달에는 여유를 되찾기를... 원문 링크 - 고객사가 관리하는 여러 앱들을 아우르는 통합회원인증 시스템을 개발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요구사항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slowdiv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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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록음악에서 디스토션 사운드가 갖는 정치적 방향성에 관하여
dawson-kim님의 글을 오마주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해 봅니다. 영화나 소설에는 장르라는 것이 있게 마련입니다. 음악에도 장르가 있게 마련이죠. 일렉트로니카, 팝, 록, 힙합 등등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록음악 안에도 다시 하위 장르가 여럿 있는데, 펑크와 헤비메탈은 록음악의 역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하위 장르들입니다. 록음악은 기성질서
abc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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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될 것인가... The employment of disabled students
현실은 뾰족한 바늘이다. 선생님, 저희 애는요... 최저시급에.. 4대 보험 되는지? ........... 어머님, 일 잘하는 애들도 갈데 없습니다.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참았다. 아직도 현실은 철저하게 기득권, 가진 사람들의 편이란 걸 모르신다. 얼마 전, 스팀잇에 학생들의 취업 상황을 올렸다. 학생들의 현장실습은... 6월 7일 까지였다. 아시는분은
un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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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실수가 해킹으로 이어졌네요.
안녕하세요. @unben 입니다. 최근 지방 일정에 포스팅이 쉽지가 않았네요. 덕분에 오랜만의 포스팅인데 즐겁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평소 코인 일기를 연재하고 있는 제가 다른 형태로 인사를 드린 이유는 이번에 겪은 저의 사건이 스팀잇을 즐기는 분들과 저와 소통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경각심을 드리고자 공간을 마련했네요. 조금 두서가
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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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만들어 보았써요...👉👈
안녕하세요...🙄 왕소심 zzing 찡여사라고 하옵니다. 일주일전 그림대회가 끝난후 이웃님의 제의로 참가자 33명의 프사를 그려본 포스팅을 올렸는데 그걸보시고 @ddllddll님이 대문의뢰를 주셨습니다. 참고사진을 주셨는데ㅠ.ㅠ 결국 창의력 ZERO라 참고그림과 거의 흡사해져 버렸군요. 일단은 모나미 수성펜으로 바로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는 스타일인데 ㅠ.ㅠ
thi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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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의 생존신고
1 포스팅 한지가 벌써 17일 전.. 열흘 정도 되었겠지 하고 날짜를 살펴보고 깜짝 놀랐다. 자주 놀러다니며 댓글을 주고 받았던 여러 이웃분들이 감사하게도 대체 살아는 있는 것인지 궁금해 하셨던 이유가 수긍이 갔다. 마침 오늘따라 늦게까지 연락을 기다리는 일이 있어 간만에 마음먹고 스팀잇에 들어왔다. 2 글을 쓴다는 것 역시 약간의 중독성을 동반한 습관일 수도
c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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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8
오늘 준비한 BGM은 영화 '러브레터' OST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A Winter Story'입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한 주의 처음입니다. 이번 주도 하루하루 행복 가득한 미소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o @mmerlin님의 [멀린's 100] 가보지 않은 길과 가리워진 길 中 @ddllddll님의 정성을 담아 '막' 써보는 일기 中 @energizer000님의
qrwe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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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werq, think] 휘발과 재빠른 소비를 위한 컨텐츠
스팀잇을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가면서, 이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대략적으로는 파악하게 된 것 같다.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한번 파악하고 나면, 다음의 변화를 따라가며 살피는데에는 에너지 소모가 덜 들게 된다. 배움에도, 활동에도 초기 진입의 비용이 들고 스팀잇과 kr커뮤니티의 룰을 체화하기 위해서는 이 비용을 상당히 지불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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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10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오마주』 프로젝트 10차 숨겨진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 『오마주』 프로젝트 10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이벤트 목적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글 발굴 창작능력이 부족한 뉴비들에게 다른분의 좋은글 재 발굴이라는 기회를 제공 새로들어온 스티미언들에게 좋은글을 다시 볼수 있는 기회 제공 참가방법 아래의 조건에 맞는 글을 발굴한다. 오마주 가능한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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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6/10 포트폴리오와 시장전망
Designed By @CarrotCake 기다리던 EOS의 스냅샷이 진행되었습니다. @creamer7님께서 일전에 공유한 포스팅인 아직 샴페인을 딸 때가 아닙니다의 내용처럼, 체인은 생성과 삭제를 반복하며 천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EOS의 체인 내역은 EOSPorta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요 근래 주말동안 BTC를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은
eosnod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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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노드원] 스냅샷 확인 + EOS 레지스터 미등록 & 퍼블릭 주소 오입력 해결책
안녕하세요. EOS 커뮤니티&홀더 여러분 :) EOS 생태계와 커뮤니티 그리고 EOS 홀더들을 최우선시 하며 소통하는 EOS BP 후보 EOS 노드원 입니다. [스냅샷 확인 방법] EOS Pia : korblcok 님이 만들어주신 스냅샷 확인 툴 입니다. 접속 후 이더 월렛 주소 or EOS 퍼블릭키를 통해 검색하시면 스냅샷이 등록 되었는지 확인 할
eo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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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ing will soon be available on “EOSPORTAL”, another service run by EOSYS!(KR-EN-CN)
EOSYS가 함께하는 “EOSPORTAL”에서 곧 투표가 가능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성공적인 EOS 체인 런칭을 위해 24시간 깨어있는 EOSYS입니다. [주의사항] 거래소에 EOS 토큰을 보유하시던 분들은 거래소가 출금을 재개할 때 까지 투표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투표 과정에서 지갑 주소로 사기를 치거나 private key를 묻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해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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