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주말이면 고기 타령을한다.
그중에 가장 잘 가는 맛집이 팔당에 있는 온누리 장작구이다.
대부분 1번 이상은 온누리 장작구이를 가보지 않았을까?
하지만 이곳은 팔당에 있는 본점!!
남다르죠..
훈재 오리고기는 나와 아들이 좋아하는 고기.. 1마리를 시켰습니다.
마늘을 숫불 위에 올려 놓고 구워 먹는 맛은.. 딸아이가 제일 좋아한답니다. ㅎㅎ
상추, 양파, 백김차, 무절임 등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있어 너무 좋습니다.
훈재 삼겹살은 마눌님과 딸아이가 좋아하는 고기..ㅋㅋ
남, 여 좋아하는 고기가 다릅니다.
벌써 고기가 팍 중었네요. ㅎㅎ
고기를 다 먹어갈 때 국수를 가져달라고 주문합니다..
공짜!!
숫불 믿에 넣어둔 고구마를 후식으로 먹습니다.
배가 불러도 요것까지는 문제 없어요..
배가 부르니 쉬었다 가야죠?
후문 정원으로 나가면 산책로가 많습니다.
한강 변까지 산책해 보았습니다. ㅎㅎ
"온누리 장작구이" 다녀왔어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