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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상용화 카메라 시작.
사진을 일상으로, 연필처럼 간편하게를 추구했던 코닥.
디지털 카메라를 최초 개발했던 코닥!
하지만, 기하급수의 변화를 안이하게 생각하고 기존의 필름(85% 점유)과 카메라 시장(90%)의 점유를 고수하려다 결국 후발 업체의 디지털 카메라에 밀려났다.
1878년 이스트먼 여행 가려고 사진기 구입하였으나, 장비가 너무 많아 결국 여행을 포기하였다. (큰 개 만한 사진기, 화약, 대형 삼각대, 건판상자, 텐트 등)
습식 사진기를 건식으로 개발 건판회사 설립하여 이스트먼 코닥(공룡기업 탄생)을 설립하였다.
1884년 롤 필름 개발하고, 편리함을 추구하였다.
1975년 코닥의 새슨 CCD를 이용한 최초 디지털카메라 개발하다. 무게 3.9 kg, 0.01메가픽셀(1만 화소), 흑백 30장, 저장 23초, 카세트테이프에 저장, 20년 후 상용 예측했다.(무어의 법칙으로 계산)
1976 코닥 필름 90%, 카메라 85% 장악, 직원 14만명, 280억 달러 공룡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1988 후지필름 순수 디지털카메라 상용화에 적극 대응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LCD를 갖춘 최초의 보급형디지털카메라인 카시오(Casio) ‘QV-10(1994년)’개발하여 코닥을 밀어내기 시작하다.
필름 85%시장 장악한 코닥의 실수, 결국 코닥의 몰락하게 되다. (2012.1월 법정관리)
2006년 애플의 핸드폰 혁명에 '디지털 카메라의 몰락'이 시작되어 퇴출 위기를 맞다.
디지털 카메라가 핸드폰에 들어가다.
2010년 10월 케빈 시스트럼과 이이크 크리커 인스타그램이라는 기하급수 기업 설립하여 사진이 크라우드 환경의 앱 속으로...
‘사진을 연필처럼 간편’하게 만드는 다음 작업이었다.
페이스북이 경쟁을 포기하고 인스타그램 설립 16개월 만인 2012.4월, 13명의 인원, 10억달러에 인수하였다.
인스타그램도 처음 코닥이 추구했던 연필같은 가벼운 사진을 추구하고있다.
그러면, 향후 인스타그램은 언제까지... 살아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