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그대로 될 것이다.
저자는 지구의 지배자를 바꾼 대규모의 폭발이 없었다면 인류의 탄생이 없었다.
지금도 그러한 변화의 시기에 직면했다.
인류 탄생 이후 산술급수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면 현재는 기하급수의 변혁기에 도달해서 본격적인 4차산업에 도달했다.
기하급수의 변화를 이끄는 6D를 이책에서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 잠복기(Deception), 파괴적 혁신(Disruption), 무료화(Demonetization), 소멸화(Dematerlization), 대중화(Democratization)로 설명한다.
코닥과 디지털카메라, 3D프린터, 반도체가 그러한 변화의 선상에 있었다.
미래를 주도할 분야를 5가지로 요약하면 센서 & 네트워크, 무한컴퓨팅, 인공지능, 로봇공학, 유전체학과 합성생물학이다.
그 중심에 서기위해 저자는 ‘대담하게 생각하라’고 말한다.
‘스컹크 워크스’는 2차세계대전 당시 첨단 비행기를 개발하기 위해 소수의 과학자를 냄새나는 별도의 공간에 넣어 외부와 차단한 채 그들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신무기를 개발하는데 크게 일조하였는데 그 냄새나는 곳의 이름을 스컹크 워크스라 하였다.
‘스컹크 워크스’는 어려운 목표를 설정하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신념을 주고 자유롭게 크게 생각하고 상상하도록 하는데 있다.
모든 일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그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 많은 기업이나 연구기관에서 ‘스컹크 워크스’를 활용한다.
일예로 ‘돌맹이로 스프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 돌맹이로 스프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이야기를 돌맹이 스프를 먹기 위해 마을 주민이 모여들었다. 그것도 각종 야채를 들고 함께하기 위해서...
선언한 사람은 마을 주민이 들고 온 야채들을 돌과 함께 넣어 홀륭한 먹거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뭐든 생각하면 생각한대로 된다.!!
뭔가를 시도할 때는 친숙함이 중요하고, 속도를 늦추고 신뢰를 쌓으며 주고자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저자는 창업을 하려면 ‘크게 생각하라!’고 하면서...
일론 머스크는 네스케이프에 취직하려했으나 취업이 안 되자 4개의 회사를 창업했다.
기존 금융권이 아니면서 송금 시스템을 구축하여 금융업인 페이팔,
화성을 개척하고자 하는 꿈으로부터 시작하여 스페이스 엑스,
평소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사업으로 연계한 테슬라, 솔라시티를 창업했다.
창업은 재미가 없다면 의미도 없다.
시도하되 궂은 날에 대비하면서 창업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충고 한다.
저자는 창업에 클라우드소싱을 적극 활용하라고 하면서 과제를 클라우드소싱 할 수 있고, 클라우드소스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자산/영업) 자산, 통찰을 테스트하고 발견하는 크라우드소싱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한 번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