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잠에 자주 깨는 것과, 과거와 다르게 깊은 밤을 잘 수 없었다.
밤에 자주 소변을 보기 위해 1번은 깨곤 했다.
딱히 어디 크게 아픈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사혈을 선택했다.
신장 주변에 쌓인 어혈이 문제라는 생각에...
우리는 태어나면서 어혈이 생기기 시작한다.
보통 40대가 되면 40%, 50대는 50%, 60대는 60%의 어혈이 몸에 있다.
나이에 맞게 건강관리 예방 차원에서 주요 장기 위주로 어혈을 제거하기로 하고 신장 사혈에 돌입했다.
제일 먼저 신장의 어혈을 제거하는 이유는?
조혈, 노폐물 제거 등 주요한 기능이 있다.
그 이후 위장, 간장, 머리, 심장 등 주요장기 어혈 제거시 효과가 크다.
신장의 위치는 갈비뼈와 골반뼈 사이에 신한번에 어혈 제거는 장이 있는데, 척추뼈 인접 부분이 신장 1번 혈(위 사진 위치)
신장 2번혈은 동일 선상에 있는 옆구리 부분.
어혈 제거는 1일 200cc 미만으로 하되, 월 3회를 실시 할 경우 600cc 초과하지 말 것.
정량 유지하는 것은 필수!
2번 사열 후 밤에 잠 못자는 일이 없어짐.
(밤에 소변 보는 것과, 자주 깨는 것이 없이, 숙면을 취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