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재무적인 의사결정을 할 때 합리적으로 판단할 것이라는 경제적 인간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행동재무학은 인간이 완전히 합리적이고 의지가 굳고 이기적이지 않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행동재무학은 금융 시장과 투자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인간의 심리적인 현상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연구를 시도한다.
스팀잇에서 코인관련 글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심리가 행동재무학의 의사결정 과정과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요동치는 코인 시장에 마음을 빼겨앗겨 냉정하게 보지 못하고 감정적인 거래가 손실을 부른다.
인간의 합리성, 이기심, 자제력을 부정하지는 않고, 다만 완전 합리적, 이기적, 자제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코인 시장의 미래는 20세기 주식시장과 같다고 본다.
기성세대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해 부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4차 산업이 부를 가져다 줄 것이다.
비록 과거와 같은 일자리는 없어도, 젋은이들에게 희망이 있다.
21세기는 코인과 4차산업이 젊은이에게 새로운 기회와 부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