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arting song [이별가] 춘향가중~

stella7(53)
Published in
#music
Words
92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A parting song
이별가

오늘 아침부터 비를 맞고 (우산이 맞았지만 ㅎㅎ)
기분이 조금 다운 되었네요.
일하다 열이 살짝 오르고 다른 글 포스팅 하려다
이웃님 우리가락 락밴드 소개를 보고 이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저희 엄마 연세가 80 문턱입니다.
작년 가을에 캠핑을 같이 모시고 갔습니다.
엄마를 즐겁게 해드릴 생각을하다
퓨전 춘향가 노래와 아주 퀄리티 높은
심수봉님 노래와 그 외 뽕짝을 들려 드렸죠.
밤 12시가 넘는 시간까지 ㅎㅎ
그 어떤 여행보다 행복하셨데요 .
물론 그 주변이 넓어서 피해는 크지 않았답니다 ㅎㅎ

한번 들어보세요.
이 노래 들음 눈물이 조금 나요 ㅎㅎ
나만 그럴 수 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