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트론의 스팀잇 인수를 보면서
그간 스팀의 부진이 이해가 되네요,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이 가며 생각이 많아 지네요. 그동안은 무조건적인 스팀 사랑 이었는데 이제는 난감함 배신감 이런것만 남는거 같습니다.
RE: 트론의 스팀잇 인수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