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트론의 스팀잇 인수를 보면서
네 증인들도 전혀 몰랐습니다. 비즈니스 부분을 꼭 증인들에게 얘기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초기 비전을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네드는 참 어떤 면에서는 대단하네요. 일단 무작정 믿기보다는 어느 정도 리스크 관리를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늘 상정해야 하니까요.
RE: 트론의 스팀잇 인수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