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 새해를 맞이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것같은데 벌써 12월 이제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지인과 함께 이바라기현에 위치한 쯔쿠바산에 다녀왔습니다. 단풍의 절정을 맞이해 이곳 저곳이 붉게 물든 모습에 힐링하고 왔는데요. 조금 날씨가 더 좋았다면 하는 마음에 약간의 아쉬움도 드는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색연필로 등산로 입구부분을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짧은 시간동안의 그림그리기였지만 역시 그림그릴때는 모든것을 잊고 집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쯔쿠바산 등산기는 별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가을도 서서히 끝자락이네요.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