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는 덴버의 메트로 폴리탄 주립대학과 콜로라도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한 뒤, 2013년 4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비트코인 재단 교육위원회를 공동설립해 비트코인 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2013년 워털루 대학교를 중퇴하고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비트코인 매거진에 글을 쓰고 암호해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2013년 11월 이더리움 설계도인 이더리움 백서를 발간하고 2014년 1월 이더리움 창립멤버를 구성한다. 이때 찰스가 이더리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찰스는 2013년 12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이더리움 CEO로 일하면서 암호화, 법률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2014년 6월 찰스는 이더리움을 떠났다. 찰스는 이더리움을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받는 영리기업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부테린은 오픈소스 기반의 비영리 단체로 남겨두길 원했기 때문이다.
당시 찰스와 부테린은 회의실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찰스는 화를 내었다. 이더리움을 떠나고 6개월 뒤 찰스는 또다른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제레미 우드와 함께 IOHK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IOHK는 기업,정부,학술 기관을 위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들 만들어 주는 기술회사이며, 찰스는 수십만 달러를 투입했고, 업무수행댓가로 받은 비트인의 가치가 급등하여 막대한 수익을 얻었다. 지난해 9월에는 '카르다노(에이다)'를 개발해 이윤을 얻었다. 또한 IOHK는 이더리움 클래식도 개발했다.
IOHK는 개발, 카르다노 재단은 프로젝트 광고, 일본투자회자 이머고(Emurgo)는 사업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찰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치고 카르다노가 최고가 될 것이라 전망하며,향후 30억명 사용자를 확보할 것이며, 비전을 믿고 카르다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을 확신한다면, 현재의 가격은 무시해도 좋을 것이라며 에이다의 가격상승의 희망을 주었다.
찰스는 현재 5-6억달러( 5-6천억) 가치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포브스 선정 전 세계 암호화폐 부자 14위이며, 비탈릭은 17위이다.
결론,
비탈릭은 이더리움을 비영리로 남기를 원하며, 반대하는 초기 공동창업자와 결별했다.
찰스는 이더리움이 영리기업이 되기를 바랬고, 계획대로 되지 않자 나와서 에이다를 만들었다.
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