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백서에 이더리움 발행 모델이 있다. 기술적 이해는 하지 못한 관계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 BTC당 1000-2000개의 가격으로 이더를 판매한다.
. 채굴시점 이후부터 영구히 매년, 총 판매수량(60,102,216 ETH)의 0.26 배만큼(15,626,576)씩을 채굴자에게 신규 발행해준다.
. 정해진 양의 이더를 영구적으로 신규발행하는 모델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용자들의 부주의,죽음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일부의 이더들이 계속해서 시장에서 사라지게 된다.
. 만일 총 이더량이 26배수(1,562,657,616 ETH)에 달했고, 매년 이 중 1%(0.26배수)에 해당하는 이더가 소실된다면, 이는 매년 새로이 발행되는 0.26배수의 이더와 균형을 이루게 된다.
. 장래에 공급성장률이 약 '0에서 0.05배수 이내'가 되도록 수정을 할 것이다.
이것을 조금 쉽게 이해해 보면
이더는 최초발행이후 매년 동일량이 발행되며, 충분한 유통량에 도달하면, 자연적으로 소실되는 부분 만큼만 신규발행되어 유통량은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추론 가능한 것은
이더리움은 무제한 발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발생되지 않을 것이며, 이로인한 가치손실이 발생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