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기술적이다.
비트코인의 디지털화폐의 이중지불을 해결할 목적으로 고안되었으므로, 경제적이다.
비트코인은 기존 중앙조직을 배제하거나 보완할 목적으로 발행되었으므로, 정치적이다.
즉, 우리가 태어나서 한 번도 접해 본적 없는 새로운 개념이다.
그래서, 모든 기술전문가들의 비트코인 접근은 실패할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경제전문가들의 비트코인 접근은 실패할 것이다.
그래서, 모든 정치전문가들의 비트코인 접근은 실패 할 것이다.
"기술+경제+금융" 이 3가지를 고려한 접근 방식이 고려되어야 하며, 이는 3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논의하여 비트코인의 정의, 혹은 법적 성격에 대하여 기존의 틀이 아니라 새로운 틀로 바라바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현재 비트코인을 둘러싼 혼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