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빗썸에 미스릴이 250원에 상장되어 당일 2만 8812원을 기록하며 최고점을 찍었다. 1만%이상의 급등이었다. 이후 다시 500-700원대로 하락했다. 이는 작전세력 및 상장에 따른 단기 시세차익을 얻고자 하는 세력의 결과물로 이날 대부분의 코인은 상승세였으나, 엄청난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이 발생했다.
코인의 작전세력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먼저 투자자 본인이 이런 기회를 외면해야 한다고 본다. 투자까페 등에서 신규코인 상장에 따라, 이 기회를 살려 단기 이익을 얻고자 하는 대화가 많이 오가고 있다. 물론 짧은 시간 신의 손놀림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겠으나, 아울러 희생자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하며, 다행히 그 작전종목이 우량코인이라면 존버로 갔을 경우 손실을 회복할 수 있겟으나, 이번처럼 1만%는 좀처럼 회복하기 힘든 손실로 보여진다.스스로 코인을 투기로 보지 않고, 투자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결론,
1. 코인을 공부해서 현재,미래 투자가치가 있는 코인만 투자하자.
2. 신규상장으로 인한 기대이익을 외면하자.
3. 신규코인이 유망코인이라면 적어도 신규상장에 따른 펌핑과 하락후 , 투자하자.
4. 투자자 본인부터 코인에 대한 투기를 하지 말자. 투자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