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이 하락장이었다. 1월1일부터 3월 1일까지 가격을 비교해보자.환율은 이해를 돕기 위해 1달러 = 천원으로 가정한다.
2014년 1월 769만원, 2월 830만원(1개월간 수익률 8%), 3월 561만원 ( 2개월간 수익률 -27% )
2018년 1월 1422만원, 2월 1,014만원(1개월간수익률 -29%), 3월1,062만 ( 2개월간 수익률 -25%)
수치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유사한 결과가 2개월 만에 나왔다. 물론 과거대로 미래에 흘러가리란 보장도 없다. 하지만 투자자인 우리들은 참고할 데이터가 없다. 그래서 객관적 결과 유추가 가능한 데이터를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예측해 가야 한다.
그렇다면 2014년 1월에 비트코인 1개를 구매한 후 1년간 존버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왓을까 ?
2014년 1월 769만원, 2015년 1월 318만원 ( 1년간 수익율 -59% )
이를 바탕으로 2018년에 동일 비율을 적용해 보면
2018년 1월 1422만원, -59%를 적용해 보면 2019년 1월 가격은 840만원이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올해 840만원 미만으로 가격이 하락했을 경우 비트코인을 구매하면 하락장속에서도 1년후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며, 지난 2월 6일 비트코인이 700만원 밑으로 하락해서 모두가 비트코인이 죽었다고 했을 때가 투자 최적기라는 결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