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사회에 가상화폐를 둘러싼 논란이 불붙는 가운데, 비투자자들 사이에 '코인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작년 연말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영된 8만원으로 수백억을 번 23세 청년 이야기 및
주변, 언론 연일 보도 되고 있어서, 아 무가치한것에 사람들이 미쳐가네...
하고 무시하기엔, 주변 수익률에 혹시 하는 마음과 투기라는 인식 사이에 갈등하는 사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비투자자로서 우울증을 겪고 있다면 하나 제안을 하고자 한다.
10만원
20일이 되면 업빗을 포함한 다수의 거래소가 신규 거래를 다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므로
10만원을 10종목에 분산해서 투자하고 한달정도 흐름을 보는 것이다.
논란을 그냥 들으면서 마음 앓이 하지 말고, 한번 실제로 들어가서 겪어보자.
10만원도 부담된다면 만원으로 5종목에 투자해도 된다.
여러분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