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가격 급등락은 비트코인 투자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있으며, 누구에게는 부를 누구에게는 가난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월 이후 하락장에서도 여러지표를 사용하여 100%이상 이익을 낸 투자자가 있는가 하면, 무려 90%이상 손실을 본 투자자도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도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비트코인이 절대 망하지 않으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거라는 장기 관점에서 비트코인이 전 고점(2천오백만원대)을 언제 넘을 수 있을까 궁금해하며 이전 자료를 찾아보았다. 2013년 말에 비트코인은 천달러를 넘으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그 이후 이 고점은 깨지지 않다가 2017년에 들어와서 고점을 돌파하고 급상승하게 되었다.4년만에 일어난 일이다. 2017년이 비트코인이 무려 3년간의 침묵을 깨고 달리기 시작하면서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2천오백만원 이상의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점은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투자한 2017년을 기준으로 2018년 이후 가격을 예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많은 비트코인 낙관론자들이 말하는 신고가(2천오백만원)이 수년간 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여기서 투자자는 하루, 한달, 계절, 혹은 년간 계획을 세워서 사고 파는 전략으로 비트코인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던지, 아니면 비트코인의 미래가치를 믿고 4년이상 장기투자에 나서던지 선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명심해야 할 것은 비트코인의 역사가 이제 만 9년을 지나고 있는 시점으로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 변화가 이전 역사대로 재현된다고 확신 할 수 없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비트코인 신고점(2천오백만원)은 수년간 갱신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2. 단/중/장기적 투자로 비트코인 수익 극대화 전략을 실행한다.
3. 4년이상 보유한다.
* 주식시장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중 한 명인 버핏의 전략은 가치가 변하지 않는한 그 주식의 영원한 보유였다. 참고하시길.